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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실의 가을을 기다리며,,🍁🍂

결실의 가을을 기다리며,,🍁🍂필생즉사.. 필사즉생..전쟁에서 살려고 허둥지둥되는사람은 죽을 것이며죽을 각오로 전투에임하는 자는 살것이다.임진왜란 당시 바람앞에 등불같았던 이나라를절실함과 아주 간절한 바램으로군사들을 독려하며구한 충무공 이순신 장군께서강조하신 무사도 정신이지요.어느덧 그 무더웠던 여름을 뒤로하고결실의 계절..풍요의 계절 가을이 우리에게 다가와 있는거죠.가을이란 계절은..우리에게 많은것을 베풀어 주는것 같아요.노릇노릇한 들판의 곡식.넘 고운 예쁜단풍.눈이 부셔 제대로 고개들어 바라보기 조차 힘든 파란하늘. 고고하게 한잎두잎 떨어지는 낙엽.그 떨어지는 낙엽 사이로 부는 스산한 바람과 함께 동반된 애잔한 감성..희망과 기쁨 기대감 결실 설레임을 주는 참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될 효자같은..

카테고리 없음 2026.09.17

하고픈 걸 하는 인생이 짱~!! 👍👍

하고픈 걸 하는 인생 이여야 겠지요.어떻게 사는게 옳은 것인지지금 난 잘 살고 있는 것인지가끔 생각해 볼때가 있잖아요.사람들은 자신에게 주어지는개성과 성향 그리고 가치관 인생관이 천차 만별로 다를 텐데요그 만큼 살아가는 방법도 다양해요.물은 온도가 영하 이하로 떨어지면고체가 되고 다시 영상이 되면액체가 됐다가 일정 온도 이상 기온이 오르면 기체로 변하는거죠여기에 이론이나 법칙이 따로있는것이 아니라 기온에 따라자연스레 얼고 녹고 증발해요.우리가 등산을 할라치면누구는 숨을 헐떡 거리면서땀을 뻘뻘 흘리며 정상까지꼭~!! 올라야 하는거구어느 누구는 오르다 힘들고다리가 아프면 걍 중간 쯤에서 내려 오기도 하죠.정상까지 오른 사람들은 정상 뷰의 그 느낌과 맛을 중요시 하는거구중간에서 내려오는 사람들은자신의 아픈 ..

카테고리 없음 2026.09.04

"견" 을 통해 바라보는 세상만사.🌴

🌿 마음 속 견을 통한 정도를 걷는 다는것. 🌱사람은 누구나 마음 속에 여러 마리의 개를 키운다고 하죠.그중 대표적인 개가 있는데하나는 ‘선입견’ 이고또 하나는 ‘편견’이라죠. 인간은 선입견과 편견이라는 거대한 감옥 속에서 매일매일얽히고 부딪치며 살아가는 거죠. 이것들은 교만을 부르는 또 다른 두 얼굴의 이름이라 말할수 있는 건데요. 이 교만이 사람과의 관계쉽은물론 도덕적 정서를 헤치고눈을 가리는 주범이며그 교만은 모든 죄와 악한맘의 근원이 되는 저 어둡고 깊숙한암흙 속 차가워진 뿌리 이기도 해요. 이런 선입견과 편견이라는 두 마리의 개를 쫓아 버리는 한 마리의 특별한 개가 있는데 이것은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아주 이름만 들어도 다이나믹한멋짱이 개라고 말씀 드릴 수 있어요.백 번 듣는 것보다 한..

카테고리 없음 2026.08.22

불편한 진실 속 처세.🤔

희노애락을 경험 하면서우린 인생을 살아가죠.때론 일이 잘풀려 룰루랄라매순간 신~나는 기쁜 일을즐길때도 있지만 반대로하는 일마다 곤두박질로삶의 질을 떨어 뜨릴때도 있죠.허나 이런저런 민생고와 관련된일들은 해결의 실마리만 찾으면차츰 안정된 변화의 삶을 영위하며살아갈 수 있다지만 살면서사람대 사람의 대인 관계쉽은인생중 제일 쉽지않은 숙제의 문제인 동시에 현실적으로당면한 과제이다 보니쫌 상황이 다른 케이스 인거죠.대인 관계쉽이 어려운건사람마다 처한 환경과 또각자마다 다른 성향에 있을 텐데요사람은 본능적으로 자신을 알아주길 바라는 습성이 다 있기에제각각인 성향을 그것도 하나가 아닌다수의 무리가 있다치면 쉽지않겠죠.배려를 통해 서로간의 입장을잘 맞추고 존중 하다가도무심화법 처럼 무심하게 아무런 생각없이 한마디 휙..

카테고리 없음 2026.08.10

아침의 루틴이 하루를 결정해요.🌱

아침의 루틴이 하루를 결정해요.🌱이렇게 축복받고 아름다운 이 세상에내가 아침에 눈을 떠무탈하게 하루를 호흡하고또 좋은 인연들 과의 만남으로멋찐 하루를 만끽하고즐기고 영위할 수 있음에너무도 벅차고 감사한 거죠.첫 단추가 잘 꿰어져야만옷 맵시가 나는 거 잖아요매일 아침 감사와 긍정의 맘으로하루를 미리 준비 한다는건무엇보다 중요한 루틴 인거죠.오늘 나의 하루가 어떻게펼쳐질지는 사실 아무도 알순 없을 테지만한가지 확실한건 그날 맞이하는아침의 내 맘 가짐이 나의 하루를결정 짖는다 보는거죠.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하는 말과일맥상통 한다고 볼수 있어요.누구는 아침에 눈을 떠오늘은 무엇을하며 하루를 떼우나또 어떤 누구는 나의 하루가 넘 빨라기쁘고 감사한 시간이 모자르메아쉽게 느껴질 수 있을 텐데요.위 두사람의 하..

카테고리 없음 2026.07.24

맘의 여지가 밝은면으로 이끌죠.✨️

요즘 엔 맘의 여지가 그립네요. 🌿같은 말을 해도 유독 사람들이잘 받아 들이는 사람이 있죠말을 설득력 있게 잘 할수도아님 상대방을 끄는 또다른그 만의 매력이 있을 수 있겠지만저는 그냥 그 사람 자체만의투명하고 평온한 맘의 여지가 있어서일 거란 생각.여지 란,, 그냥 맘의 빈자리 라는 표현보단 좋은것과 예쁜것만 받아 들이고 모든 사람과 공유할수 있는 특별한 공간임과 더불어 누구든편히 들어와 숨 쉬고 즐기고 나눔을 주는 차원에서 마련된또 다른 준비를 할수 있는도약의 공간이라 보는거죠.요즘 처럼 각박하고 숨 가뿐세상 살이에는 더 더욱 필요성을느끼게 되는 여지 인데요.맘의 여지가 있는 사람은 보통 얼굴에서도 말투에서도그리고 행동을 통해서도일단 평온함을 선사해요.그와 함께 하면 늘 내 맘에도씨~익 미소와 평온..

카테고리 없음 2026.07.09

외모의 관리로 보는 삶의 업,다운.🌿

책 제목처럼 사람의 외모로그 사람의 잠재력,성격 및 심리상태 섹스 취향까지 알수 있다고 합니다.우리가 다른 책에서 많이 읽고 다뤘던 편안한 내용들이라 막힘없이 쭈욱 쉽게읽어 내려갈수 있는 부담없는책이지만 동시에 어떠한 메세지를 던져주고 있기도합니다.물론 여기서 말하는 외모는 겉으로만 보이는 즉. 얼굴 생김새라든지 헤어스퇄몸의체형 드레스코드 등이 있겠지만..1차적외모말투 손짖 몸짖 시선처리 대화자세 등등으로도 그 사람의 심리상태와 성격이 파악 가능하기도 합니다.. 2차적외모예를들어 A와B 두사람이 무단 횡단을 한다칩시다A는 말끔한 슈트에 고급 서류가방을 메고 B는 걍 청바지에 티셔츠 차림으로 각자 무단횡단을 했을때옆에서 같이 신호대기하고 있던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게 A를 따라 함께 무단횡단을 한다고 ..

카테고리 없음 2026.06.21

삶의 묘목인 대인 관계쉽.♧

사회 활동의 묘목인 대인 관계쉽.♧대인 관계쉽에 있어만약 실금이 간다치면그 실금가는 소리는우리가 듣지는 못한다 하더라도그 아픔과 고통을 심장은 반응하고 느끼고 고스란히그대로 다 받아 들이는거죠.몸은 기억을 못할수도 있고반응은 미비하다 하더라도심장은 다 기억하고 느끼고또 그에 따른 반응도 시시각각매순간 메모하게 된다고 하죠.사람으로 인해 고통받고또 상처도 주고 하는대인 관계쉽 이지만 또 사람없인 살수 없다는게이 세상 살이이고 대인 관계쉽이다보니 고통과 필요의 기로에 서서 우린 늘 머뭇거리고주춤하는 이유는,,고통을 동반할 필요를 거르느냐 받아 들이느냐늘 이 선택이 힘들고 헷갈리는기준점에 우리는 서 있는 것이고 그러한 사양 자체가 넘 힘들고아이러니 한거죠.열길 물 속은 훤히 들여다 보여알수 있다지만 한길 사람..

카테고리 없음 2026.05.30

손 바닥에 쥐어진 삶의 공식.♤

🍀옛날 뛰어난 용맹과 지략으로 나라의 영토를 끝없이 넓혀 나가는 위대한 왕이 있었습니다.어느 날 이 왕이 지배하는 영토를 탐낸 이웃 나라가 군대를 이끌고 침략해 왔습니다. 하지만 왕은 이웃 나라의 침략을 물리치고 오히려 침략국을 정복하기 시작했습니다.왕을 따르는 병사들은 거침없이 적국으로 진군 했으며 드디어 적국의 수도가 코 앞에 다가왔죠.그런데 적국의 수도를 향해 가면 갈수록 병사들의 발걸음에는 힘이 없어지고 있었습니다. 그 이유를 왕이 조사해보니 병사들이 전투를 치르면서 적국의 마을에서 노획한 전리품들을 잔뜩 짊어지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너무 무거운 짐을 지고 있어서 조금만 걸어도 금방 지쳐 버린 것이었습니다.왕은 장작을 모아 커다란 불을 지펴놓고 병사들에게 엄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지금까지 노..

카테고리 없음 2026.05.21

재능의 비밀에 관하여,,🌱

똑같은 재능과 잠재력이 있다 해도 어떤 일이든 저마다 생각하고연습하고 치고 나가는 과정이 다 다른만큼 그로 인해 얻어지는 결과물은모두가 다 달라질 수 있는거죠.그 재능이란 넘은 선천적 DNA를 통해물려받은 측면도 없지 않으나거의 대부분은 후천적 연습과노력으로 인해 나타나는성적표라고 하죠.우리의 뇌는 뉴우런과 시냅스라는신경섬유와 촉수를 통해 외부자극과 신경조직을 컨트롤 하는데 이 신경섬유 조직을 감싸고 있는 절연물질이 바로 미엘린이라 하네요. 어떤 일이든 지속적인 생각과 연습이 반복되면신경섬유 조직은 점점 더 왕성하게 두꺼워지고 그 두꺼운 층을 그대로 미엘린이 잘 감싸 보존하게 된다면 뇌로 보내지는중추신경 조직이 방대해져몸의 움직임과 기억력에 큰영향을줌으로써 어떤 일을 진행하던 간에개인간의 실력차를 유..

카테고리 없음 202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