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실의 가을을 기다리며,,🍁🍂필생즉사.. 필사즉생..전쟁에서 살려고 허둥지둥되는사람은 죽을 것이며죽을 각오로 전투에임하는 자는 살것이다.임진왜란 당시 바람앞에 등불같았던 이나라를절실함과 아주 간절한 바램으로군사들을 독려하며구한 충무공 이순신 장군께서강조하신 무사도 정신이지요.어느덧 그 무더웠던 여름을 뒤로하고결실의 계절..풍요의 계절 가을이 우리에게 다가와 있는거죠.가을이란 계절은..우리에게 많은것을 베풀어 주는것 같아요.노릇노릇한 들판의 곡식.넘 고운 예쁜단풍.눈이 부셔 제대로 고개들어 바라보기 조차 힘든 파란하늘. 고고하게 한잎두잎 떨어지는 낙엽.그 떨어지는 낙엽 사이로 부는 스산한 바람과 함께 동반된 애잔한 감성..희망과 기쁨 기대감 결실 설레임을 주는 참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될 효자같은..